2024년 12월, 맞소잉은 환우 케어 패브릭 브랜드 ‘Solive(솔리브)’를 선보였습니다. Solive는 태양을 뜻하는 ‘Sol’과 삶을 뜻하는 ‘Live’를 결합한 이름으로, ‘환우와 보호자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케어 제품’을 지향합니다.
히크만 카테터 주머니와 장루파우치 커버를 중심으로 환우에게 필요한 제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기능성과 심미성을 함께 고려해 일상에서 실용적이면서도 밝고 스타일리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브랜드의 상표와 아이덴티티를 정비했습니다. Style in Care, So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