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Carbon Impact

판초타월 한 장이면
이만큼의 탄소가 줄어듭니다

폐기될 뻔한 수건을 다시 쓰임 있는 판초타월로.
한 장의 선택이 자원을 순환시키고 탄소를 줄입니다.

맞소잉 판초타월을 입은 가족이 바닷가를 걷는 모습
판초타월 한 장당 온실가스 감축량 5.43 kgCO₂eq
02 Upcycle Process

버려질 뻔한 수건이
탄소 감축 성과가 되기까지

01회수폐기될 뻔한 수건을 모읍니다.
02선별·재단쓸 수 있는 원단을 골라냅니다.
03업사이클판초타월로 되살립니다.
04탄소 감축신재 생산과 소각을 피합니다.
03 Impact at a Glance

판초타월 한 장이 만드는 변화

감축 효과를 일상에서 이해하기 쉬운 지표로 환산했습니다.

11한 장에 되살린
버려질 뻔한 수건
2.3 그루소나무가 1년간
흡수하는 양
34 km승용차 주행 배출과
맞먹는 거리
판초타월 12장이면 서울 → 부산 1회
04 Carbon Calculator

탄소저감 계산기

판초타월 수량을 입력하면 예상 온실가스 감축량이 바로 계산됩니다.

예상 감축량

54.28
kgCO₂eq

입력한 수량을 기준으로, ㈜후시파트너스 ESG 컨설팅을 통해 도출한 산정식과 배출계수를 적용해 계산한 참고값입니다.

Calculated Impact

수량별 환산 결과

23.1 그루소나무 흡수량소나무가 1년간 흡수하는 양
110되살린 수건버려질 뻔한 수건의 수
339 km승용차 주행거리주행 시 발생하는 배출량 기준
0.85서울 → 부산 거리약 400km 기준

판초타월 1장당 순감축량 5.43kgCO₂eq 기준입니다.
소나무 2.35kgCO₂/그루·년, 승용차 0.16kgCO₂/km로 환산한 참고값이며 생산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05 Circular Value

한 장의 선택이
순환의 시작이 됩니다

폐수건 약 11장을 모아 판초타월 한 장으로 되살립니다.
신재 원단 생산과 소각을 줄여 한 장당 약 5.43kgCO₂eq(0.0054톤)를 감축합니다.

Connect

기업·기관의 폐섬유를
측정 가능한 ESG 성과로

회수부터 업사이클 제품 제작, 납품과 성과 기록까지 맞소잉이 함께합니다.

B2B ESG 프로젝트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