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맞소잉은 부산디자인진흥원의 리사이클 디자인 산업 육성 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폐섬유와 잔여 원단을 새로운 제품으로 전환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디자인 경쟁력을 높이는 과정입니다.
소재의 환경적 의미뿐 아니라 사용성과 완성도를 함께 개선해 시장에서 선택받는 새활용 제품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지역의 순환디자인 산업과 맞소잉의 제품 역량을 연결하는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