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맞소잉은 와디즈에서 ‘부산 허심청 타월의 재탄생, 맞소잉×허심청 업사이클 판초타월’ 펀딩을 진행해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폐타월이 새로운 제품으로 변화하는 과정과 제품의 쓰임을 고객에게 직접 소개했습니다.
제품 개발에 그치지 않고 시장에서 실제 소비자의 선택을 확인한 프로젝트입니다. 지역 기업과의 협업, 폐섬유 새활용, 크라우드펀딩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습니다.